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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 청년시그널 글쓰기 모임 참여청년 모집

2026.02.09

안녕하세요. 문화예술로 청년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사단법인 오늘은> 입니다.  

우리는 이번 051 청년시그널 글쓰기 모임을 통해 부산에서 청년으로 살아가며 마주했던 수많은 질문들, 그리고 그 질문에 답하기 위해 여러분이 직접 움직였던 생생한 기록들을 글로 엮어보려 합니다.


<프로젝트 소개 >


051 청년시그널 프로젝트는 <사단법인 오늘은>에서 전국 단위로 진행하는 000청년시그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부산지역 청년과 함께합니다.


051 청년시그널은 수도권 중심의 사회에서 경험한 지역적 한계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크고 작은 노력을 하며 느꼈던 긍정적인 흥분의 순간들을 글로 기록하여 부산(051)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글쓰기 모임을 통해 쓰여진 글은 단순히 개인의 기록을 넘어, 지역 사회의 청년 문제를 푸는 소중한 신호(Signal)가 될 것입니다.


<참여작가 소개>


051 청년시그널 글쓰기 모임의 전 과정은 정인한 작가와 함께 합니다.



2012년 부터 ‘좋아서 하는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2019년부터 2년 동안 <경남도민일보>에, 2021년부터 2년 동안 <세상의 모든 문화>에 에세이를 연재했다.
저서로 <너를 만나 알게 된 것들>, <커피의 위로>, 공저로 <세상의 모든 청년>, <나의 시간을 안아주고 싶어서>를 썼다.



<사단법인 오늘은 소개>


사단법인 오늘은은 (주)대학내일 법인과 임직원이 청년에 대한 사회 기여 의지로 설립한 문화예술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미션 Mission: 청년의 다채로운 오늘을 지원하여 더 나은 내일을 만든다

비전 Vision: 문화예술을 통해 청년문제 해결에 기여


기타 주요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아래 채널을 통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s://www.oneul.or.kr

블로그: https://blog.naver.com/oneul_for20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oneul_for20


<글쓰기 모임 상세일정>


일정

주요내용

비고

1회차

3.14(토)

● 프로젝트 소개
● 참가자 네트워킹
● 1회차 주제글쓰기 <나의 로컬(부산)라이프 주제 글쓰기>


장소: 부산 북구 금곡대로 22 좋아서하는카페

2회차

3.28(토)

● 1회차 글 합평
● 2회차 주제 글쓰기 <10년뒤 나는 부산에서 몇km 떨어진곳에 살고 있을까?>




3회차

4.11 (토)

● 2회차 글 합평
● 3회차 주제 글쓰기 <부산청년의 AM9-PM6>




4회차

4.25 (토)

● 3회차 글 합평
● 4회차 주제 글쓰기 <부산청년의 PM9-PM11>




5회차

5.9 (토)

● 4회차 글 합평
● 5회차 주제 글쓰기 <51%에게>




6회차

5.23 (토)

● 5회차 글 합평
● 6회차 주제 글쓰기 <서울에서 10년 버티기 VS 부산에서 10년을 꿈꾸기>




  • 회차별 글쓰기 주제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여혜택>


작가와 함께하는 시간: 정인한 작가와의 소통, 그리고 내 글에 힘을 더해 줄 피드백

출판 기회: 주요 플랫폼(웹진, 언론사 등) 게재 및 정식 출판물 공동저자로 참여

문화예술 기회제공: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무료 참여 기회

활동 지원 키트: 기록과 대화를 돕는 웰컴킷(도서, 전용 노트, 키보드 등)

나만의 몰입을 위한 공간: ‘좋아서하는카페’ 무료 이용 지원 (월 1회)


<모집일정>


모집: 2.12(목) ~ 3.2(월)

발표: 3.5(목) *개별통보
 

<FAQ>


Q. 부산지역청년의 문제, 검색하면 많이 나오지 않나요? 글쓰기 모임을 통해 나온 글이 크게 다를까요?

A. 부산에 거주하며 본인이 마주한 문제 하나쯤 풀어보려 노력한 경험이 있을겁니다. (ex.예술가의 꿈을 살릴 수 있는 취업기회가 부산에는 없어서 직접 창업으로 돌파) 부산청년으로 살면서 마주한 문제를 치열하게 풀어본 사람만이 맞닥뜨릴 수 있는 ‘진짜’ 벽(문제)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합니다.  


Q. 지역(부산)에 대한 부정적인 요소(한계)만 다루나요?

A. 아닙니다. 부산에서 누구못지 않게 긍정적 흥분을 느끼며 살아가는 부산 청년의 모습도 글로 담아 옮기고 싶습니다.


Q. 글쓰기 실력이 부족해도 신청 할 수 있나요?

A. 네. 환영합니다. 051 청년시그널 글쓰기 모임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법을 배우는 모임이 아닙니다. 부산청년 당사자의 이야기를 글로 옮겨 사회에 울림을 주고 싶은 평범한 부산청년을 기다립니다.


Q. 일부 회차만 참여가능한가요?

A. 일정 모두에 참여할 수 있는 분을 우선 합니다. 참여청년과 작가가 같이 소통하며 2개월여간 작은 지역 네트워크를 만들어 가는 것도 소소한 목표입니다.


신청하러 바로가기 

(신청서 작성)
https://forms.gle/XZJGBiGVNKP9bfU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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